fnctId=bbs,fnctNo=191 1740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다"… 신한대,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 북토크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9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다" 신한대,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 북토크 개최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독서문화 교류의 장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중앙도서관(관장 박효철)은 오는 11월 11일(수)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제철 행복』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책을 통해 일상의 가치를 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학도서관의 문화적 역할을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장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연은 '평범한 일상에서 제철 행복을 찾는 방법' 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신지 작가는 저서 『제철 행복』을 바탕으로 24절기에 담긴 의미와 흥미로운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계절의 변화에 발맞춰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누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신지 작가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등 일상과 기록, 삶의 태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에세이를 집필해 왔다. 대표작 『제철 행복』에서는 한 해를 24절기로 나누어 계절마다 누릴 수 있는 소소한 기쁨을 조명하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이번 북토크를 통해 독서가 개인의 경험을 확장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MOU 체결을 통한 글로벌 교류 확대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9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MOU 체결을 통한 글로벌 교류 확대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026년 10월 20일 본교 믿음관 3층 세미나4실에서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Academy of Management of the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와 양 기관 간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교육 및 학술 분야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단기연수, 특강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간 교육 문화 교류 확대는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환영사에서 카자흐스탄은 외모와 문화면에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국가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고려인을 따뜻하게 품어준 나라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 자나트 딜바르하노바(Zhanat Dilbarkhanova) 총장은 답사에서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의 우수한 대학인 신한대학교를 방문해 단기연수 특강과 견학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오랫동안 공고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는 내무부 산하 국가 기관으로, 지도자급 인력을 양성하는 고위급 전문 과정과 석 박사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카자흐스탄의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여러 명문 대학 및 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어둠을 찢는빛: 70년의 수호신’ 주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9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어둠을 찢는빛: 70년의 수호신 주제 태권도 시범공연 선보여겨루기 품새 시범문화 3개 전공 한자리에 "전공 넘어 '태권도인' 육성"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대학 태권도학부가 2026년 10월 1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1956년 12월 인천에서 첫 전파를 보낸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예배로 시작해 전시 체험, 공개방송,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의 시범공연은 오후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대의 관중과 해외 참가자 등 3천여 명이 운집해 대운동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에는 신한대 태권도학부 학생 3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공연은 어둠을 찢는 빛: 70년의 수호신 이라는 주제로, 70주년을 기념해 신한대학교의 상징인 백호 두 마리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70년의 역사를 지켜 온 전설적인 수호단의 부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최상진 학장은 학생들의 일사불란한 군무 연출과 전공별 특색을 살려 겨루기 스피드 연결 발차기, 품새전공 공인 품새 및 여성의 강함을 강조한 창작 품새, 시범문화전공의 고난이도 격파와 최신 K-pop 음원을 활용한 안무 등으로 구성하였고 약2개월간 매주1,2회정도의 훈련을 통해 완성할수 있었다고 하였다, 퍼포먼스가 나올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탄성이 끊임없이 이어져 나왔다. 관중들은 300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모습에 어떻게 저런 움직임이 가능할까 라며 놀라워했다. 한 관중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이 생각났다 고 말했다. 각 전공의 특색을 드러내면서도 태권도 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태권도학부 교수진과 감독 코치, 태권도체육연구원 구성원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 공연을 관람한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목사)은 내가 젊었을 적에 신한대학교가 있었더라면 신한대학교에서 공부했을 것 이라며 학생들의 젊은 에너지가 오늘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줘서 매우 감동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신한대학교가 최고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였으며, 3개 전공이 하나로 융합해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고 말했다. 신한대-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유학생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운영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외국인 유학생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운영신규 외국인 유학생 213명 대상 교내 지문등록 원스톱 지원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소장 유현송)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입국 초기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신한대학교는 10월 13일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지문등록 절차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에서는 관계자 4명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유학생들의 지문 등록 업무를 진행하였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별도로 출입국 관서를 방문하지 않고 교내에서 외국인 등록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출입국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신입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낯선 환경과 언어적 행정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출입국 관서 방문에 소요되는 이동 시간과 대기 부담을 크게 줄임으로써 학생들이 학업과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신한대학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 이라며 유학생 지원을 위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지원 해준 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행정 편의와 체류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5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에 선정되며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입증해 온 신한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수준별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프로그램, 생활 체류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지자체 및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교육 취업 정착 생태계를 강화하며 경기 북부 대표 글로벌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끝. 신한대·반기문재단, 中 웨이팡서 ‘2026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반기문재단, 中 웨이팡서 2026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신한대 학생 교직원 1,000명 중국 웨이팡 방문- 2026 선전 APEC 정상회의 앞두고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팡대 등과 2,500여 명 규모 메가 행사 추진- SDGs 현장학습, 특강, 라운드테이블 및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웨이팡) 이니셔티브」 발표- 사자춤 미식 교류(김밥 딤섬 보쌈)와 K팝, K댄스, 태권도 , 중국 쿵푸 , 한중전통의상패션쇼 공연 등 문화예술 융합- 반기문재단, 현장학습과 서울대 연세대 베이징대 홍콩과기대 교수진 수업 이수학생 이수증 발급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 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에서 「2026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 대회 및 한 중 청년 SDGs 웨이팡 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현장 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팡대학교, 중국공청단 웨이팡시위원회, 웨이팡시 교육국, 웨이팡시 문화여유국 등 현지 핵심 기관이 공동 조직 및 운영에 나선다. 특히 오는 2026년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청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전 지구적 의제를 중심으로 우호 협력 분위기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수교 이래 최대 규모의 양국 청년 교류 행사를 지향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세대 간 우호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로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단은 인천항에서 초대형 카페리선을 통해 입국한 뒤, 베이징대학교 현대농업연구원, 탄보얼 스마트 과학기술단지, 1532 무형문화유산관, 연 박물관 등에서 SDGs 테마별 심층 현장학습을 펼친다. 특히 행사의 백미가 될 10월 31일(토)에는 지속가능발전 실천과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화려하게 어우러진다. 오전 빈하이 연날리기장에서는 중국 전통 사자춤의 환영 무대 속에 양국 청년 1,000여 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염원하며 제작한 대형 연을 푸른 상공으로 띄워 올린다. 이와 함께 양국 청년들이 하나로 뭉쳐 힘을 겨루는 '대동 줄다리기'와 김밥 딤섬 보쌈 등 양국 대표 전통음식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미식 문화 교류가 현장의 흥을 돋운다. 당일 오후 웨이팡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2,500여 명이 참석하는 SDGs 특강과 청년 대표 30인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그리고 양국 청년의 실천 선언인 「한 중 청년 지속가능발전(웨이팡) 이니셔티브」가 정식 발표된다. 이어지는 문화예술 교류 공연에서는 신한대 패션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감각적인 한 중 전통의상 패션쇼를 비롯해, 신명 나는 퓨전 국악과 친환경 콘셉트의 역동적인 태권도 예술 퍼포먼스 등 한국 최고 수준의 K-컬처 축하 무대가 펼쳐져 현지 주민과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SDGs 주제별 현장학습과 함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베이징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교수진의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기문재단은 현장학습과 해당 수업을 이수한 신한대학교 학생들에게 재단 명의의 이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반기문 이사장(제8대 UN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인류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약속이자 미래세대의 생존 전략 이라며, 한 중 양국의 청년들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머리를 맞대고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번 교류는 세계 평화와 협력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가 학생들이 이번 현장학습과 배움을 통해 지구촌 공동체에 기여하는 성숙한 글로벌 시민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국내외 주요 대학 교수진의 수업과 현장학습을 연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청년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1,000명의 미래세대가 반기문재단 및 웨이팡시와 함께 UN SDGs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사자춤 줄다리기 의상 패션쇼 미식 및 태권도 예술 공연을 통해 의식주와 예능을 망라한 진정한 문화 융합을 이루어내는 역사적인 장이 될 것 이라며, 2026 선전 APEC을 앞둔 시점에서 양국 청년들이 다져낸 신뢰와 연대가 미래지향적 한 중 관계를 이끄는 굳건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끝) 강성종 신한대 총장, 파리서 ‘2035 DMZ 엑스포’ 승부수… BIE ‘화답’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강성종 신한대 총장, 파리서 2035 DMZ 엑스포 승부수 BIE 화답 BIE 사무총장 면담서 유치 비전 제시 긍정적 공감대 형성佛 최대 국제유학박람회 공식 참가 K-컬처 고등교육 세일즈신한대학교가 국제 외교와 고등교육의 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서 한반도 평화 비전을 천명하고 대한민국 고등교육과 문화 역량을 알리는 대대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지난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본부에서 드미트리 케르켄체스(Dimitri Kerkentzes) BIE 사무총장과 공식 회동을 갖고 2035 DMZ(비무장지대) 세계박람회 유치 구상을 전격 제안했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파리 엑스포가 인류 진보의 시대를 열었다면, DMZ 엑스포는 전 세계 평화의 시대를 여는 역사적 분기점이 될 것 이라며, 반세기 넘게 분단과 대립의 상흔으로 남아있던 DMZ를 인류 화해와 공존의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케르켄체스 BIE 사무총장은 제안의 역사적 당위성과 미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전향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세계박람회가 담아내야 할 새로운 평화적 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했다. 아울러 강 총장은 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와 연계한 대규모 DMZ 평화 프로젝트를 함께 제시하며, 글로벌 청년과 문화예술 교류가 항구적 평화 구축의 실마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평화 프로젝트 제안에 이어 신한대는 글로벌 교육 시장 개척에도 발 빠르게 움직였다. 신한대는 10일부터 11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프랑스 최대 교육 행사인 레튀디앙(L tudiant) 국제유학박람회 에 공식 초청 기관으로 참가한다. 대학 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특성화 교육과정과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는 한편,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컬처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 관광 자원을 전방위로 알린다. 특히 공연예술, 뷰티, 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등 신한대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실무 학과를 앞세워 현지 청년들에게 구체적인 한국 유학 포트폴리오와 진로 가이드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대는 이번 파리 방문을 기점으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평화, 고등교육, K-컬처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독창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끝. 신한대 임상병리학과, ‘배움에서 현장까지’ 잇는 교육체계 인정받아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임상병리학과, 배움에서 현장까지 잇는 교육체계 인정받아교육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실무형 임상병리 인재 양성 기반 마련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임상병리학과가 한국임상병리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임상병리교육 평가인증 에서 기본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8년 9월 9일까지 2년이다. 임상병리교육 평가인증은 교육과정과 교육여건, 교수 역량,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임상병리사가 되기까지의 교육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제도다. 신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이번 인증을 준비하며 교실에서 배운 지식이 실습실을 거쳐 임상현장의 역량으로 이어지는가 에 초점을 맞춰 교육체계를 다시 살폈다. 전공교육과 실험 실습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지원과 임상실습까지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연결하는 데 무게를 뒀다. 이번 기본인증은 그동안 구축해 온 교육체계를 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무엇을 더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점이 됐다. 학과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교육과 실습환경, 임상현장 연계를 더욱 촘촘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동아일보] “서로 달라도 우리는 하나”…신한대에서 만나는 ‘작은 아시아’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8/134697865/1 신한대, '21세기판 도래문화의 서막'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22 신한대, 한 중 일 21세기 도래문화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한 중 일 연구자 언론인 청년 한자리에 도래는 복사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 아시아연구센터, 한 중 일 청년 문화교류의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의 아시아연구센터는 지난 11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제1회 국제학술심포지엄 21세기판 도래(渡來)문화의 서막 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중국 일본의 연구자와 언론인, 대학생 대학원생 등이 참여해 고대 동아시아의 도래문화 를 21세기 청년 문화교류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문화교류와 경제 활성화, 한 중 일 미래세대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과거 한반도와 중국 대륙 등에서 일본 열도로 이동했던 사람과 문화의 흐름을 뜻하는 도래(渡來) 의 개념을 오늘날 청년 콘텐츠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교육 분야의 교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행사는 조윤재 신한대학교 대학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이 축사를 통해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이웅비 전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회장 겸 BBC 코리아 편집장이 내빈 축사를 했다.강성종 총장은 축사에서 고대 동아시아의 도래인과 현대 한 중 일 문화교류를 연결하며 낯선 세계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 이라며 이곳에서 미래의 문을 여는 새로운 동아시아의 역사가 시작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제1세션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전문가들이 각국 청년세대의 문화교류 현상을 분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쿠사카베 모토미 일본 마이니치신문 서울특파원이 2019년 이후의 한일 관계 - 청년 문화교류가 만드는 레질리언스(회복탄력성) 를 주제로 발표했다.한국 측에서는 박소정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장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K-뷰티, 중 일 MZ세대의 일상문화에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가? 를 발표했다. 중국 측에서는 서조림(徐照林) 신한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조교수가 디지털 경제로 본 한 중 청년 문화교류의 기회와 경로 를 발표했다.이어진 전문가 언론인 패널 토론에서는 한 중 일 청년세대의 문화교류와 경제 활성화 를 주제로 세 나라의 문화교류가 관광 콘텐츠 지역경제 등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논의했다. 후반부에는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청년 세션이 진행됐다. 일본 야마토대학교 학생들은 2026년 여름, 일본 청년 문화를 둘러싼 현주소 를 발표했다. 신한대학교 대학원생은 뷰티 코스메틱을 통한 국가 교류 를, 중국 유학생들은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통한 교류를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마지막으로 한 중 일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한 중 일 문화, 나의 교류 방법 을 주제로 그룹토크를 진행하며 국가와 세대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 중심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연구자 언론인과 한 중 일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토론하는 세대융합형 국제교류 행사로 구성됐다.신한대학교 대학원 아시아연구센터는 이번 제1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한 중 일 연구자와 청년 간 공동연구 및 학술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작성자 원동현 조회 297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11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보건의료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개설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 협력 본격 추진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회장 이광우)는 9월 10일(목) 오후 2시 30분, 신한대학교 믿음관 3층 세미나4실(경기도 의정부시 호암로 95)에서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교육협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상병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보건의료 기술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보건의료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함께 구축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모집 개설 및 홍보 지원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양 기관 임직원 및 회원 대상 특강 세미나 직무교육 상호 지원 ▲보건의료 관련 학술대회 공동 개최 및 지원 ▲임상병리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최신 보건의료 정보 학술자료 기술 동향 상호 공유 ▲연구시설 장비 공간 공동 활용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행사 개최 등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권오근 대외협력처장 등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 김기유 대외협력정책실장, 변대훈 자문위원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평생교육 역량과 임상병리사협회의 전문성이 만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운영을 통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회장은 임상병리사 전문인력 양성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은 협회의 핵심 과제 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양 기관의 연구 기술 교류를 활성화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협약 유효기간 동안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신한대학교는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개설을 통해 임상병리사 양성 교육의 새로운 경로를 마련하고,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임상병리사 직무교육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보건의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전국 16개 시도회와 함께 임상병리사 전문성 강화와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정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임상병리학 전공 운영을 통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도시와 대학이 하나 되는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작성자 원동현 조회 469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10 신한대학교, 도시와 대학이 하나 되는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개최9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신한대 망월사역 일대서 시민과 함께하는 8일간의 문화축제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로신한대학교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9일(토)까지 신한대학교 캠퍼스와 망월사역 일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을 개최한다. COLOR OF ASIA 2026 은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서로 다른 색, 하나의 공동체) 를 슬로건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시민과 학생,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며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지는 글로벌 문화축제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히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공연, 패션을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경험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을 지향한다. 신한대학교가 강조해 온 Future is Culture 의 가치 아래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차이를 교류와 공감의 자원으로 확장한다는 것이 축제의 핵심 취지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COLOR OF ASIA의 의미에 대해 문화가 지속가능하려면 다양함의 교류가 있어야 한다 며 서로의 음식을 먹어보고, 음악을 들어보고, 옷을 입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작은 경험에서 이해가 시작된다 고 밝혔다. 이어 이해가 쌓이면 친숙함이 되고, 친숙함은 다시 공감이 되며, 공감은 마침내 공동체를 만든다 며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 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 COLOR OF ASIA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 라고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신한대학교의 학생 외국인 유학생 및 K-Culture 콘텐츠와 의정부 지역의 시민 상권 문화자원을 연결해 대학의 축제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도시형 문화축제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망월로 걷고 싶은 거리와 신한대학교 운동장, 벧엘관 야외무대, 에벤에셀관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의정부 시민과 가족, 청년, 시니어,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지역상인, 국내외 참가팀 등이 함께한다. 특히 축제의 시작점인 망월로 일대에서는 시민과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맛집천국 이 열린다. 공연과 버스킹을 비롯해 먹거리와 프리마켓, 놀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대학축제 CODE BLUE(코드블루) 가 9월 14일과 15일 진행된다. 학생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장기자랑, 동아리 및 K-POP 태권도 공연, 청춘가요제, DJ 공연 등 대학의 젊은 문화와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 한국은 처음이죠? 도 마련된다.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몽골,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네팔, 일본, 한국 등 12개국의 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자국의 전통의상과 음식, 공예품, 전통놀이 등을 소개하며, 전통의상 포토존과 AI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문화로 아시아를 이해하는 아시아 영화제 영화 어때? 도 축제 기간 계속된다.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인도, 몽골, 카자흐스탄, 베트남, 중국,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영화가 상영돼 학생과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각국의 삶과 정서, 가치관을 공유한다. 영화를 관람하고, 다른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전통의상을 입고,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총장 환영사에서 제시한 경험 이해 친숙함 공감 공동체 라는 COLOR OF ASIA의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월 18일 열리는 OH! MY CHILDREN 에는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아들이 참여해 아시아 전통춤과 전통놀이 의상 체험,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을 즐긴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OH! HAPPY DAY 에서는 건강나눔과 식사 나눔, 문화공연 등이 마련된다. 치기공학과, K-뷰티학과, 안경광학과, 치위생학과 등 신한대학교의 다양한 전공과 부서가 참여해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축제의 중요한 축이다. DEAR MY FRIENDS 를 통해 해외 대학과의 학술 문화교류, K-Beauty 교육, 태권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한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슈퍼루키 콘테스트 가 진행된다. K-MODEL, K-POP (VOCALㅣDANCE) 등 K-Culture를 중심으로 국내외 청년과 학생, 시민,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재능을 겨룬다. 예선을 거쳐 9월 19일 벧엘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본선과 피날레를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글로벌 K-Culture 교류의 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파주와 연계한 율곡 희망 빛축제 , 찬양과 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BLESS YOU!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문화와 세대, 국적을 넘나드는 교류가 이어진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K-Culture와 아시아 문화가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시민과 지역상권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상생형 글로벌 문화축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망월사역과 지역상권, 대학 캠퍼스를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연결함으로써 대학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성종 총장은 COLOR OF ASIA는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소통하며, 마침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자리 라며 서로의 다름을 경험하는 작은 순간들이 이해와 공감으로 이어지고, 그 공감이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 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것, 그것이 신한대학교가 COLOR OF ASIA를 개최하는 이유 라고 밝혔다. COLOR OF ASIA 2026 은 학생과 시민,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한국인과 외국인이 각자의 문화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먹어보고, 들어보고, 입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축제를 지향한다. 서로 다른 색이 섞여 하나의 색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COLOR OF ASIA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신한대, 몽골서 K-모델 콘테스트 성료…10월엔 파리 ‘유학박람회’ 참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48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498 처음 11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