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다"… 신한대,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 북토크 개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독서문화 교류의 장 마련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중앙도서관(관장 박효철)은 오는 11월 11일(수)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제철 행복』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책을 통해 일상의 가치를 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학도서관의 문화적 역할을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장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연은 '평범한 일상에서 제철 행복을 찾는 방법' 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신지 작가는 저서 『제철 행복』을 바탕으로 24절기에 담긴 의미와 흥미로운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계절의 변화에 발맞춰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누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신지 작가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등 일상과 기록, 삶의 태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에세이를 집필해 왔다. 대표작 『제철 행복』에서는 한 해를 24절기로 나누어 계절마다 누릴 수 있는 소소한 기쁨을 조명하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이번 북토크를 통해 독서가 개인의 경험을 확장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신한대학교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